“세분화되는 당뇨병, 정책도 뒤따라야… 중증도 기반 지원 확대를”
15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대한당뇨병학회·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주최한 중증당뇨병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중증당뇨병 혜택은 넓히고 부담은 줄이고’를 주제로 진행됐다.
9월 보건복지부 결정에 따라, 12월부터 일부 중증 2형당뇨병 환자도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펌프의 요양비 지원을 받고 재택관리 시범사업에 포함된다. 학회에서는 중증도 판정 기준이 환자의 실제 질환 상태와 치료 필요성을 충분히 반영하는지, 의료기기 지원이 환자의 실질적인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