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최고령 우승
<제13보> (145~159)=몇 살까지 세계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까. 지난 2월 박정환이 신한은행 세계기선전을 우승할 때가 33세 1개월.
33세 이상 기사로는 22년 만의 세계 제패였다. 최고수들이 모이는 메이저 무대에서 30대 우승은 최근 10년간 2명에 불과할 정도로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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