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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컨트리 여왕’ 돌리 파튼 암투병 끝 별세…향년 80세

Donga Ilbo ·
‘美 컨트리 여왕’ 돌리 파튼 암투병 끝 별세…향년 80세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미국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Dolly Parton)이 별세했다. 향년 80세.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돌리 파튼 측은 그가 짧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돌리 파튼 측은 성명을 통해 고인이 이날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밴더빌트-잉그램 암센터에서 사랑하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앞서 돌리 파튼의 조카 브라이언 시버(Bryan Seaver)가 가족을 대표해 그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돌리 파튼은 최근까지 건강 문제를 겪어왔다. 지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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