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에반 무대에 “‘불후’를 ‘뮤직뱅크’로 만들어” 감탄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에반(EVAN)이 ‘불후의 명곡’ 첫 출연부터 강렬한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낸다.17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76회는 ‘작곡가 박근태 편’ 2부로 꾸며진다. 지난주 우디X보라, 옥주현, KCM X DK, HYNN(박혜원), 데이브레이크가 1부 무대를 꾸민 가운데 우디X보라가 인순이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1부 우승을 차지했다.2부에서는 김희재, 허각X김예찬, 에반, 쥬얼리 박정아, 성리가 최종 우승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특히 ‘불후’에 처음 출연한 에반은 신인답지 않은 입담으로 토크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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