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20세 연상 남편 정호영과 공식석상…55세·75세 부부 나란히 참석
이영애가 20세 연상 남편 정호영 씨와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신영균의 외손녀 이재와 약혼자 샘 킴 등과도 인사를 나누며 공식 행사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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