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LG 2루수 신민재, 큰 부상 아니다 "KIA와 준PO에 동행"›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LG 2루수 신민재, 큰 부상 아니다 "KIA와 준PO에 동행"›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경제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 절차 미흡”

Donga Ilbo ·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 절차 미흡”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선임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5대 시중은행 수장의 임기가 올해 말 끝나는 등 연말까지 주요 금융사 CEO 인사가 상당수 예고된 만큼 승계 절차를 꼼꼼히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 원장은 15일 임원회의에서 “지주회사 대부분의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세운 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지적했다. 금감원이 파악한 사례를 보면 CEO의 자격 요건이 추상적 정의로만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