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건강한 쌀 식문화 확산 나섰다…대한영양사협회와 협력
농협경제지주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모병원에서 행복米(미)밥차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米밥차는 건강한 쌀 식문화 확산을 위해 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농협경제지주는 쌀 소비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농협경제지주와 대한영양사협회는 전날 여의도성모병원을 찾아 양 기관이 공동 개발한 ‘누룽지 쌀 피자’를 제공했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쌀 중심 레시피 급식 적용 이벤트’ 우수 급식소로 선정된 병원이다. 양 기관은 병원 영양팀에 프리미엄 혼합곡 ‘균형미’도 전달했다.농협경제지주와 대한영양사협회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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