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박재홍 CBS 앵커, 뇌경색 투병 고백…"추석 전후 복귀 목표" “미·캐나다에 맡겨 놓기 불안”…네덜란드, 금 86t 영국으로 옮겼다 트럼프 “한일 파이프라인 건설”…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또 압박 “터널 안에 물, 살아 있을 것”…네팔 1200여명 사망에도 ‘희망’ 중국, ‘과잉생산’ 저격한 문구 반대…G20 회의 공동성명 채택 무산 미국 부채 5.4경원…국채 폭락 막고자 ‘채권 강매’ 거론 이란 대통령, SCO서 푸틴 등 만나…“러시아는 연대, 물자 공급 중” 베네수 국회, 미·베네수 석유협정 승인…17개 유전 사업권 미국계 업체로 유엔 “기온 상승 1.5도 이내 불가능” 첫 인정…“가장 암울한 보고서” 네팔 홍수 160만명 피해, 1114명 사망…정부 공식 보고서 발표 박재홍 CBS 앵커, 뇌경색 투병 고백…"추석 전후 복귀 목표" “미·캐나다에 맡겨 놓기 불안”…네덜란드, 금 86t 영국으로 옮겼다 트럼프 “한일 파이프라인 건설”…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또 압박 “터널 안에 물, 살아 있을 것”…네팔 1200여명 사망에도 ‘희망’ 중국, ‘과잉생산’ 저격한 문구 반대…G20 회의 공동성명 채택 무산 미국 부채 5.4경원…국채 폭락 막고자 ‘채권 강매’ 거론 이란 대통령, SCO서 푸틴 등 만나…“러시아는 연대, 물자 공급 중” 베네수 국회, 미·베네수 석유협정 승인…17개 유전 사업권 미국계 업체로 유엔 “기온 상승 1.5도 이내 불가능” 첫 인정…“가장 암울한 보고서” 네팔 홍수 160만명 피해, 1114명 사망…정부 공식 보고서 발표
정치

9월 모평보다 수능 성적 하락 60%…N수생은 69%

Yonhap News Agency ·
9월 모평보다 수능 성적 하락 60%…N수생은 69%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지난해 9월 모의평가(모평)를 치른 수험생 10명 중 6명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국어·수학·탐구 영역 평균 백분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N수생의 경우 하락 폭이 재학생의 약 2배에 달해, 9월 모평 성적만을 토대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3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9월 모평과 수능 성적을 공개한 수험생 2만4천731명을 분석한 결과, 60.2%(1만4천880명)가 수능에서 국어·수학·탐구 영역 평균 백분위가 9월 모평보다 떨어졌다.

평균 백분위가 상승한 수험생은 34.9%(8천634명)였고, 0.5점 이내의 차이로 성적이 거의 유지된 수험생은 4.9%(1천217명)였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9월 모평 성적이 실제 수능까지 그대로 이어진다고 볼 수는 없는 만큼, 수시 원서 6장을 모두 높은 수능 최저 성적을 요구하는 데 쓰거나, 반대로 수능 최저 성적이 없는 대학에만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9월 모평뿐 아니라 6월 모평 등 그동안의 성적 흐름을 함께 살펴 안정 지원과 상향 지원을 적절히 배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1:07 송고 2026년09월03일 11시0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정치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