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인터뷰에 美 뿔났다! “ML서 오래 못 뛰었다”→“KIM, 선수층 두터운 다저스 택한 건 너야” 왜 딴지 걸었나
[OSEN=이후광 기자] 유령 선수 신분도 서러운데 현지 언론의 미운털까지 박혔다. 김혜성(LA 다저스)의 자책 인터뷰에 미국의 한 매체가 돌연 딴지를 걸어 논란이다. 미국 매체 ‘래리 브라운 스포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내야수(김혜성)가 자신의 출전 시간에 불만을 드러냈다. 한 인터뷰에서 2026년 자신의 출전 시간이 부족한 것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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