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매직 승점 -4' 김기동 감독 "확정 전까지는 노심초사" vs '서울 무패' 주승진 감독 "날씨 변수, 단순하게 가야한다"
[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우승) 확정 전까지는 노심초사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의 말이다.
FC서울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20승5무6패를 기록,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우승까지 매직 승점 딱 4점만 남겨뒀다. 결전을 앞둔 김 감독은 "(우승?)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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