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최연소 40홈런, 9월로 넘어갔다...물폭탄에 잠긴 챔스필드, 30일 광주경기 우천취소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9월로 미루어졌다.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팀간 14차전이 폭우로 취소됐다. 경기는 10월7일 이후에 재편성된다.
KIA는 이번주 우천취소가 잦아져 6경기 가운데 3경기만 치루었다. 이날 광주지역은 오후까지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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