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5득점, 덕분에 편하게 데뷔 첫 PS 승리 “평소에 못 받은 득점지원, 생일 선물로 받았다”
[OSEN=광주,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애덤 올러(31)가 데뷔 첫 포스트시즌 승리를 거뒀다. 올러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투구수 94구를 던졌고 직구(38구), 슬라이더(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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