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거포냐, 번트냐'…KIA·LG, 지략과 세밀함의 승부› 트럼프, 미국인 80% 반대에 ‘총살형 생중계’ 계획 철회›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12년 묶였던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리창 “북·중 관계 새 단계 진입”›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거포냐, 번트냐'…KIA·LG, 지략과 세밀함의 승부› 트럼프, 미국인 80% 반대에 ‘총살형 생중계’ 계획 철회›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12년 묶였던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리창 “북·중 관계 새 단계 진입”›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연예

봉준호표 첫 장편 애니 ‘앨리’, 2027년 7월 베일 벗는다

Donga Ilbo ·
봉준호표 첫 장편 애니 ‘앨리’, 2027년 7월 베일 벗는다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앨리’(ALLY)가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2027년 7월 14일 프랑스 개봉을 확정한 데 이어, 같은 달 한국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극장가에서 동시기 개봉한다.바른손씨앤씨(대표 서우식)가 제작을 총괄하고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애니메이션 ‘앨리’는 바닷속 깊은 협곡에 살며 수면 위 인간 세상을 동경하던 심해어들의 스펙터클한 모험담을 그린다.

TV에 출연하는 꿈을 품은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이 어느날 항공기 추락 사고에 휘말리며 바다 밖 미지의 세계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다. 환상적인 해저 비주얼과 액션, 유쾌한 풍자와 뭉클한 감동을 넘나드는 봉준호 특유의 흡인력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작품은 한국, 프랑스, 영국 등 전 세계 12개국의 최정상급 인프라가 결집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이 봉준호 감독과 공동 각본을 집필했으며, 보이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연예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