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실패에 자책하는 마음을 드러냈다.15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난임으로 시험관을 시도하는 서동주는 "공난포가 두달 연속으로 나오는 바람에 의기소침해 있다"며 "3년 전에 커피를 끊었어 봐라, 3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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