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2m36 넘던 우상혁, 이번엔 2m14 '충격 꼴찌'…AG 빨간불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네팔 ‘연락 두절’ 9명 수색 더뎌…“네팔군·민간 헬기 2대 동원 수색”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삼전닉스 올해 상반기 법인세만 11조↑…역대 2위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설명회…8·13대책 후속조치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2m36 넘던 우상혁, 이번엔 2m14 '충격 꼴찌'…AG 빨간불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네팔 ‘연락 두절’ 9명 수색 더뎌…“네팔군·민간 헬기 2대 동원 수색”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삼전닉스 올해 상반기 법인세만 11조↑…역대 2위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설명회…8·13대책 후속조치
최신

아모레퍼시픽 "피부 시술 후 LED 마스크 사용시 개선 효과 커"

Yonhap News Agency ·
아모레퍼시픽 "피부 시술 후 LED 마스크 사용시 개선 효과 커"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진행한 연구에서 피부 주사 시술 후 홈케어 제품인 '마이크로-LED 마스크 제품'을 병행 사용할 경우 피부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LED) 기술을 적용한 마스크를 활용해 피부 주사 시술 후 피부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시술과 홈케어를 연계한 피부 관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진은 실제 인체 피부조직을 활용한 시험을 통해 광손상을 유도한 인체 피부 조직에 ▲ 스킨부스터(PN) 주사 단독군 ▲ LED 마스크 단독군 ▲ PN 주사와 LED 마스크 병행군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병행 적용군은 PN 주사 단독군보다 멜라닌 생성 관련 인자 발현이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피부 재생과 관련된 신생 콜라겐 생성은 약 15% 증가했다.

또 33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도 마이크로-LED 마스크 병행 적용 부위에 피부 개선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인 서병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피부과 시술과 홈케어 기술처럼 다른 영역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의 피부 경험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연구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이브리드 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0:41 송고 2026년08월21일 10시4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