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형제들 동반 승격? '후반기 무서운 상승세' 수원-수원FC, 나란히 1-2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수원 형제들이 함께 K리그1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수원 삼성과 수원FC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수원은 지난달 29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에서 4대1로 대승했다. 강성진이 멀티골을 터뜨린 것을 포함, 브루노 실바와 두비츠카스가 시즌 첫 골을 폭발시켰다. 수원은 최근 7경기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