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와!' 세계 최강 김원호-서승재, 죽다 살았다...중국에 2-1 역전승으로 덴마크 오픈 8강행→日 조와 리턴 매치
[OSEN=고성환 기자] '세계 최강'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1시간에 달하는 혈투 끝에 중국을 꺾고 8강에 올랐다.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15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남자복식 16강전에서 중국의 천보양-류이 조(세계 10위)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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