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전 '저주' 깨뜨린 주인공, 또한번의 '미라클'이 필요해…'부끄러운 슈퍼팀' 다저스의 현실 [SC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004년 '밤비노의 저주'를 깨뜨린 주인공은 또한번 기적을 만들 수 있을까.
LA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각)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2대6으로 패배, 시리즈 0승3패의 벼랑 끝에 몰렸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현역 시절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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