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활동 릴레이 기고] 우리 지역 청소년시설에서 키우는 인재,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다
배움은 교실 밖에서도 자란다 – 경험과 관계를 통해 성장하는 청소년 ③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메이 씨가 데뷔 전 고양시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댄스 동아리 연둥에서 활동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지역 청소년시설에서 좋아하는 활동을 경험하며 꿈을 키웠다는 사실이 반가웠다. 필자에게도 비슷한 기억이 있다.
2000년대 초 노원청소년수련관에 근무할 당시 상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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