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후 남편 이봉원과 관계 달려졌다…“편하고 재밌어”
박미선이 암 투병 이후 남편이자 동료 코미디언 이봉원과의 관계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선우용여가 박미선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선우용여와 박미선은 과거 SBS 인기 시크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모녀 관계로 나섰다.이날 선우용여는 박미선이 준비한 생일 케이크를 받으며 감동했다. 박미선은 “생신 축하드린다”며 “건강하셔야 한다”며 울컥했고, 선우용여는 “이젠 너나 나나 건강한 게 최고지, 이제 우리가 남은 건 건강만 있다”라고 했다.선우용여는 “근데 네가 약간 암이 온 걸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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