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연승·60승 1패' 안세영, 승리보다 중요한 게 있다? 꿈나무들 위한 값진 조언..."경기를 즐겨라, 항상 긍정적으로!"
[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제2의 안세영'을 꿈꾸는 배드민턴 꿈나무들을 위한 조언을 남겼다.배드민턴 유럽연맹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배드민턴을 지켜보는 모든 어린 선수들에게 안세영이 전하는 값진 조언!"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안세영의 짧은 인터뷰 내용이 담긴 영상이었다.안세영은 "많은 배드민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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