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가 ‘안 보이는 좌석’을 비우지 않은 이유…누군가에겐 첫 콘서트였다
악뮤가 KSPO DOME 단독 콘서트에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문화 취약계층 300명을 무료로 초청했다.
15만4000원 상당의 시야제한석 일부도 제공한 가운데, 연구에서는 공연장의 저주파 진동이 청각 외 신체 감각과 움직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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