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지난해 '의료비 지원' 신생아, 7년만에 1만 명 다시 넘었다›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신한라이프, 가입설계 70% AI 활용…영업 현장 AX 속도›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지난해 '의료비 지원' 신생아, 7년만에 1만 명 다시 넘었다›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신한라이프, 가입설계 70% AI 활용…영업 현장 AX 속도›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한국 뉴스

청소년 13%, 부모와 식사 週 4회↓… 횟수 늘수록 스트레스-우울감 낮아

Donga Ilbo ·

청소년 8명 중 1명은 부모와의 식사 횟수가 일주일에 4번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 자주 식사하는 청소년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 불안감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서울대와 고려대 연구팀은 청소년건강패널조사(2019∼2023)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조사에 참여한 청소년 3986명이 초6∼중1 때 부모와 얼마나 자주 식사했는지 파악해, 중2∼고1 시기의 정신건강에 미친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부모와 주 4회 미만 식사한 청소년은 전체의 12.9%였다. 이들은 부모와 주 4회 이상 식사한 청소년보다 고소득·맞벌이 가구에 속한 비율이 높았다. 학업, 친구, 외모, 미래 등 6개 영역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느낀 비율도 주 4회 이상 부모와 식사한 청소년은 10.3%였지만, 주 4회 미만인 그룹에선 20.0%로 높아졌다. 초기 청소년기 부모와의 식사는 이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컸다. 부모와의 식사 횟수가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