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환자 2주 연속 감소…초등생·영유아는 다시 반등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가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지만 초등학생과 영유아에서는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환자 발생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18일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2027절기 41주 차(10월 4~10일) 의원급 의료기관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21.6명으로 집계됐다. 전주 23.6명보다 감소했으며 39주 차 33.0명 이후 2주 연속 줄었다.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4명과 비교하면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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