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재계 “대미투자 이젠 기업의 시간…인허가·비자 지원해야”
한미 정부가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발표한 가운데 양국 정재계 고위 인사들이 만나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 회장은 개회사에서 “양국 정부가 합의한 전략투자가 이제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며 “이제부터는 기업의 시간”이라며 기업들이 성과를 만들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5일 미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제36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조선, 반도체, 배터리,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에너지, 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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