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속기가 파일 직접 읽는다”… 파두, 美 OCP서 ‘파일 시맨틱 SSD’ 세계 최초 공개
국내 반도체 설계기업 파두가 인공지능(AI) 가속기가 서버 중앙처리장치(CPU)를 거치지 않고 파일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한 차세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기술을 공개했다. 기존에 서버가 담당하던 파일 처리 기능을 SSD 내부로 옮겨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운영 비용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파두는 지난 12일부터 15일(현지시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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