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박해민과 호흡할 10년 이상 경력자 찾는다…선수협 사무총장 공개 모집 '4년 임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프로야구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추진할 수 있는 인물이 나올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 이하 '선수협')는 15일 "프로야구의 발전과 선수들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이끌어갈 사무총장(대표이사)을 공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임되는 사무총장의 임기는 2026년 12월부터 4년이다. 사무총장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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