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미코 眞 레전드는 다르네···민소매 하나로 모든 걸 압도해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3일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짤막한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의 영상은 별다른 기술 없이, 그저 수더분한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찍었을 뿐이지만 그의 걸음걸이부터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했다.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뿐더러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왔을 때 압도적으로 대중의 눈에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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