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제시카, 마냥 소녀 같은 미모···헤어커치프까지 완벽 소화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제시카가 여전한 소녀 미를 드러냈다.3일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늦은 여름이란 주제로 글을 올렸다.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메뉴를 고르는 모습은 물론 적당한 녹음이 진 공원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제시카는 자신만의 센스 넘치는 감상을 즐겼다.이날 제시카는 언발란스한 가르마를 타고 헤어커치프를 연상케 하는 머리띠를 썼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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