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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잊을만하면…" 옥천 이원면 수목장지 반발 확산

Yonhap News Agency ·
"13년째 잊을만하면…" 옥천 이원면 수목장지 반발 확산

주민들은 "수목장지가 추진되는 곳은 국도 4호선이 통과하는 지역의 관문인 데다 반경 1㎞ 안에 학교, 산업단지, 묘목공원 등이 있다"며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수목장지 추진 소식에 여론이 격앙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A 종교단체가 복합민원으로 접수한 서류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 보완을 요구할 예정이며, 관련 법과 규정에 기초해 적법성을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0:42 송고 2026년08월21일 10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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