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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기사회생→3위 자력 불가’ LG, 왜 창원으로 갔을까…어쩌면 숙소에서 TV로 씁쓸한 4위 확정 소식 들을라

Chosun Ilbo ·
‘연장전 기사회생→3위 자력 불가’ LG, 왜 창원으로 갔을까…어쩌면 숙소에서 TV로 씁쓸한 4위 확정 소식 들을라

[OSEN=한용섭 기자] 자력 3위는 불가능하다. 일단 11일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LG 트윈스의 순위가 결정될 수 있는 날이다.

LG는 지난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힘겹게 승리했다.

LG는 3-1로 앞선 8회 김진수가 1사 1,2루 위기에서 교체됐다. 마무리 손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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