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박희선, 지옥도 후유증 고백…상태 심각했었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촬영 이후 겪은 뜻밖의 후유증을 공개한다.박희선은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 이후 첫 지상파 방송 출연이다.이날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당시 강한 자외선 때문에 피부 트러블을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면서 피부 트러블을 겪었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흔적이 남았다는 것.‘솔로지옥5’에서도 박희선의 피부 관리 모습은 등장한 바 있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 데이트를 하던 중 수영을 마친 두 사람이 함께 마스크팩을 붙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희선은 이번 방송에서 촬영 이후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된 계기와 평소 실천하는 관리 습관도 소개할 예정이다.박희선은 2024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이후 ‘솔로지옥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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