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3000만→8억’ 최고민수, 27년 직장생활 끝 퇴사 결심…“유튜브·치지직에 원없이 승부”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고민수'로 잘 알려진 투자 전문가 겸 작가 박민수가 27년간 이어온 직장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퇴사 후에는 유튜브와 치지직 활동에 전력을 다하며 새로운 승부에 나설 계획이다. 최고민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27년 다닌 회사를 나가기로 했다"고 직접 퇴사 소식을 알렸다. 그는 퇴사 시점에 대해 "내년 2~3월경 정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