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추석을 앞두고 사과, 소고기, 고등어 등 주요 농축수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디지털온누리상품권도 120만 원까지 한도가 늘어난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물가 안정을 위해 19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18만3000t 공급한다. 평시의 1.6배 수준이다. 배추, 무 등 채소류는 1만8000t, 사과, 배 등 성수품 과일은 3만2000t을 공급한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9만 t을 공급하고 계란(5000t)도 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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