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도 칠 것 같다" KIA 슈퍼스타 막으면 된다? 여기 풍선껌 외인도 되게 무섭습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4할도 칠 것 같다".준플레이오프에 선탁한 KIA 타이거즈는 지난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대비 훈련을 시작했다.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을 비롯한 클린업트리오를 화력을 거론하면 해럴드 카스트로의 타율 이야기를 꺼냈다.
"내가 볼 때는 내년에는 4할도 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섞인 전망이었다. 카스트로는 올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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