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없는 골밑에 칸터가 왕이다!’ 42점+14R+6AS 역대급 대폭발, 삼성 개막 후 4연승 질주
[OSEN=서정환 기자] 누가 삼성을 꼴찌후보라고 했나. 케렘 칸터(31, 삼성)가 삼성을 들어올렸다. 서울 삼성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27 KCC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창원 LG를 93-86으로 이겼다. 개막 후 4연승을 달린 삼성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2승 3패의 LG는 KCC,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5위로 떨어졌다.
LG는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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