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 U-18 미니 한일전에서 5-0 대승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 일본 유소년 선수단과의 축구 교류를 통해 청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렸다. 충북청주FC는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오비히로 오타니고등학교 선수단과 함께한 3박 4일간의 스포츠·문화 교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유소년 친선경기와 선수 교류, 청주 주요 명소 탐방을 연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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