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분 만에, 태아 심장 기능 변화 일으킨 ‘이 행동’
임신 중 스마트폰 사용이 태아의 심장 기능 변화나 조산 위험과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공중보건대학 연구진이 기존 연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임신 중 휴대전화 사용과 태아 발달 지표 사이에 일부 연관성이 관찰됐다.연구진은 기존 연구를 검토해 기준에 부합하는 논문 9편을 선정해 임신부 휴대전화 사용과 자녀 발달 결과 사이 연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임신부 9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임신 후기에 휴대전화에 10분간 노출된 뒤 태아의 심박출량이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임신부 141명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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