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투자'에 1위 찍었다! 그런데 KS→9위 수직 추락이라니…'불명예 1위'부터 갈아엎는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와 올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올해는 9위로 시즌을 마쳤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는 타율 3할에 20홈런이 보장돼 있는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했다. 확실하게 타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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