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주전 도약 호재 떴다'…경쟁자 트레이드설 제기, "타선 업그레이드 하려면 보내야 한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2027년은 김혜성의 해가 될 수 있을까. 미국 LA 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2년 연속 대권 도전을 이어왔던 다저스가 핵심 코어는 유지하되 기존 선수 일부를 트레이드하는 뼈아픈 결단을 내리며 로스터 쇄신에 돌입해야 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다저스는 지난 2025년 오프시즌 당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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