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홍승희와 서로 의지하면서 재밌게 촬영, 호흡 좋았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정용화와 홍승희가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정용화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홍승희와의 호흡에 대해 “되게 좋았고 소통도 잘 됐다”고 말했다.그는 “피드백이 잘 되어서 ‘촬영하면 걱정 없이 재밌게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첫 촬영부터 재밌게 촬영했다.
6개월 동안 서로 의지하면서 재밌게 촬영한 기억이 많다. 흔치 않은데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안부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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