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40 명문대생, 외삼촌 살해→시신 훼손…전화번호에 덜미 (용형5)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외삼촌을 살해한 뒤 시신의 신원을 감추기 위해 머리와 양팔까지 훼손한 20세 명문대생의 범행이 공개됐다.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8회에는 원종열 형사,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했다. 방송인 김대호도 지난주에 이어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첫 번째 사건은 19년 전 고속도로 인근에서 발견된 훼손 시신 사건이었다. 한 공장 직원이 산책 중 무언가 타는 듯한 냄새를 맡고 신고했고, 출동한 형사들은 인적이 드문 수풀에서 대용량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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