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프란체스카’·‘막영애’ 배우 이용주 사망, 향년 44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용주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이용주 지인은 29일 이용주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을 통해 이용주 부고를 전했다. 이용주 친구라는 지인은 “저의 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입니다. 용주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이 함께 기억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이용주는 MBC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궁’, ‘막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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