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말 기대해도 좋다”…HLB, 간암 신약 4번째 도전 자신하는 이유
HLB가 미국에서 간암 신약 허가에 네 번째 도전장을 냈다.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는 게 회사 경영진의 판단이다. 앞선 세 차례 허가 불발의 원인이었던 제조시설 문제가 모두 해소됐다는 것이다.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중국 항서제약이 개발한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신약허가신청을 지난 9일 FDA에 다시 제출했다.
2023년 5월 첫 신청 이후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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