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日 9월 금리 인상 확률 94%…미국도 엔화 강세 압박 서울대 강단에 선 SKT 정재헌 "통찰력·공감력이 AI 시대 경쟁력"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심한 경사로 내리막길 경운기 넘어져…70대 운전자 숨져 '지적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전 시설장 1심 징역 15년…"죄질 나빠" NCT 출신 마크, '마이 프렌드'로 9월 10일 솔로 컴백 日 9월 금리 인상 확률 94%…미국도 엔화 강세 압박 서울대 강단에 선 SKT 정재헌 "통찰력·공감력이 AI 시대 경쟁력"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심한 경사로 내리막길 경운기 넘어져…70대 운전자 숨져 '지적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전 시설장 1심 징역 15년…"죄질 나빠" NCT 출신 마크, '마이 프렌드'로 9월 10일 솔로 컴백
최신

바티멘토 듀오, 10월 첫 내한 공연…고상지·다나카 신지 협연

Yonhap News Agency ·
바티멘토 듀오, 10월 첫 내한 공연…고상지·다나카 신지 협연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우루과이의 기타 듀오 바티멘토 듀오가 오는 10월 31일 서울 강남구 거암아트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고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 커브가 26일 밝혔다.

기타리스트 이그나시오 코레아와 안드레스 레이로 구성된 바티멘토 듀오는 라 플라타 강 연안의 전통 음악인 탱고, 밀롱가, 왈츠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타 연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2022년 선보인 1집 앨범 '마르지날'(Marginal)로 우루과이 대표 음악상인 '제21회 그라피티상'에서 최우수 탱고 앨범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와 일본 베이시스트 다나카 신지가 협연하며 깊이 있고 풍성한 라틴 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2:14 송고 2026년08월26일 12시14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