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삼전닉스’에 발목...주요 반도체 ETF 줄줄이 수익률 바닥
국내 증시의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들의 수익률도 줄줄이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두 회사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은 물론 투자 대상을 소재·부품·장비로 넓히는 등 분산 투자 효과를 노린 ETF들도 최근 한 주 사이 두 자릿수 손실을 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