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갈월동 역세권 재개발,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40층·900가구 조성
서울 용산구 갈월동 52-6번지 일대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해당 구역의 건축·경관·교육·환경·교통·재해 등 6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이 지난 5월 12일 심의를 신청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지난해 12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에는 약 8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과 통합심의를 마쳤다.이번 계획안에 따라 대지면적 2만6493.5㎡ 부지에는 지하 6층~지상 40층, 5개 동, 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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