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즌 끝났는데... 배재고 감독·학생 2명, 출전 정지 1개월 징계
지난 7월 고등학교 야구 대회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지역 비하성 발언을 한 배재고 구성원들에 대한 개인 징계가 확정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지난 7월 고등학교 야구 대회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지역 비하성 발언을 한 배재고 구성원들에 대한 개인 징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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