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으로 곽빈 깼다! → 손주영 3연투 자청+오스틴 36호 LG, 1-0 두산 잡고 3연전 싹쓸이. 4연승 질주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박시원으로 곽빈을 잡았다.
LG 트윈스가 3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대0으로 짜릿하게 승리했다. 박시원-이우찬-김진수-김영우-손주영이 릴레이 호투를 펼쳤다.
LG는 이날 고우석을 등록했지만 컨디션 점검 결과 등판이 어려워 휴식을 결정했다. 경기가 초접전으로 흘러가자 손주영이 3연투를 자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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