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투 자청한 손주영 → "나 때문에 경기 줄 순 없었다"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3연투를 불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LG는 3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1대0으로 승리했다. 손주영은 1-0으로 앞선 9회말 등판, 26번째 세이브를 수확했다.
LG는 4연승을 달리며 두산과 3연전을 싹쓸이했다. 손주영은 휴식조였다.
1일과 2일 모두 등판했다. 염경엽 LG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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